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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`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` 서울 11곳(1.8만호) 신규 후보지 선정 |
| 출처 : 국토교통부 |
보도일 : 2026.09.30 |
조회수 : 3 |
`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` 서울 11곳(1.8만호) 신규 후보지 선정
【관련 국정과제】 62.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
- 3년여 만의 신규 후보지 선정으로, 용산구·마포구·서초구 등 10개 자치구 선정
□ 국토교통부(장관 홍지선)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(이하 “도심복합사업”) 신규 후보지로 총 11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. 이는 국민의 주거 안정과 주택 공급 촉진을 위한 「주택 신속공급 방안」(8.13)의 후속조치다.
ㅇ 지난 3.11~5.8 서울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주민 제안 44곳을접수하였고 전문가 심의*를 거쳐 11곳을 최종 확정하였다.
①노후도 등 법정 요건
②사업성
③주민 의향률 등을 후보지검토위원회에서 종합적 검토
□ 선정된 후보지는 광진구 2곳, 강서구·구로구·마포구·서초구·성북구·송파구· 양천구·용산구·은평구 각 1곳이며, 총 공급 규모는 약 1.8만호이다.
* 역세권 유형(주거상업고밀지구) 6곳, 저층주거지 유형(주택공급활성화지구) 5곳ㅇ 대표적으로,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후보지는 6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효창공원앞역과 인접해 있어 교통 여건이 우수하며 약 4천호 수준의 주택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.
ㅇ 마포구 망원체육공원 인근 후보지는 마포구 최초의 도심복합사업 후보지로, 도보 10분 거리에 망원한강공원이 위치해 있고 강변북로와 인접하여 우수한 정주 여건과 교통 접근성을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.
ㅇ 서초구 이수역 동측 후보지는 서초구에서 처음 선정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이며, 4호선과 7호선 환승이 가능한 이수역과 근접하여 교통이 편리한 정주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.
□ 국토교통부는 신규 선정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사업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하는 주민 설명회를 10월 중 개최하고, ’27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을거쳐 ’30년 하반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.
□ 아울러, 내년 상반기 중 수도권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를 진행한다. 이번 선정에서 제외된 사업지도 주민 의향률 확보, 지구계 변경 등 보완을 거쳐 재접수할 수 있다.
□ 한편,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초 고은산 서측과 목4동 강서고2곳(6,786호)을 복합지구로 지정한 데 이어 9월 말 송중동 주민센터, 녹번동근린공원, 신길4, 총 3곳(5,032호)을 복합지구로 추가 지정하는 등 사업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.
ㅇ 신규 복합지구 5곳은 예정지구 지정 이후 주민 동의 요건*을 충족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되었으며, 사업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.
* 토지 등 소유자 2/3 이상 및 토지 면적의 1/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 소유자의 동의
□ 도심복합사업은 수요가 많은 도심 내에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기 위해 조합설립·관리처분계획 등 절차를 생략하여 공공 주도로 빠르게 추진하며민간 정비사업에 비해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를 추가로 부여한다.
ㅇ 현재 총 47곳(8.5만호)에서 사업이 추진 중이며, 이 중 인천 제물포역 복합지구(3.5천호)가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어 도심복합사업 추진(’21년) 이래 첫 착공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.
□ 국토교통부 정우진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“도심복합사업은 도심 내 주거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정비수단”이라며, ㅇ “8.13 대책을 통해 도심복합사업 확대를 약속한 만큼 후보지 선정에 그치지 않고 지구 지정과 사업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담당부서 주택공급정책관 도심주택정책과
책임자 과 장 김희천(044-201-4380)
담당자 서기관 정문희(044-201-4382)
담당자 사무관 안규영(044-201-4381)
담당자 전문위원 황해연(044-201-4387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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