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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광위, 시흥지역 6개 광역교통사업 집중투자 |
| 출처 : 국토교통부 |
보도일 : 2024.05.24 |
조회수 : 253 |
대광위, 시흥지역 6개 광역교통사업 집중투자로 속도 낸다.
- 24일 광역교통개선 간담회 열고 시흥지역 집중투자사업 추진계획 발표
- 15 , 1,903 사업기간 최대 개월 단축 총 억 사업비 투입
□ 국토교통부(장관 박상우)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(위원장 강희업, 이하 "대광위")는 5월 24일(금) 오전 "시흥시 광역교통개선 간담회"를 개최한다.
ㅇ 이번 간담회는 강희업 대광위원장, 임병택 시흥시장, 시흥시 주민대표, LH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민생토론회(1.25)에서 발표한 수도권 집중투자사업(32개)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로 개최된다.
□ 대광위는 지자체, 개발사업시행자와 함깨 "신도시 광역교통개선 TF"를 발족(2.27)하여 갈등 조정 및 해소, 인허가 기간 단축, 재원 집중투자 등을 통해 사업 완공 시기를 단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.
ㅇ 시흥지역 6개 집중투자사업(➊국도 39호선 연결도로 신설 , ➋군자로 확장, ➌봉화로 ~ 군자로 신설 및 확장 , ➍죽율로 확장, ➎국도 42호선 확장 , ➏마유로 확장
ㅇ 시흥시와 안산시를 지나는 ➊국도 39호선 연결도로 신설사업은 LH와 지자체 간 군부대 인접지역 통과 노선 관련 이견이 있었으나, TF를 통해 대광위 조정안으로 노선을 확정하였다.
- 이를 통해 당초 `27년 이후로 예정되었던 착공 시기를 `26년으로 앞당기고, `29년까지 완공(15개월 단축)할 계획이다.
- 해당 사업은 거모지구 입주민의 국도 39호선 및 영동고속도로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.
ㅇ ➋군자로 확장, ➌봉화로 ~ 군자로 신설 및 확장 , ➍죽율로 확장 사업*은 입주민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보상과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사업기간을 단축하여 `27년 이후로 예정되었던 착공 시기를 1년 앞당겨 `26년 착공, `29년까지 완공(12개월 단축)할 계획이다.
* 거모지구 서편의 남북방향 주 간선도로(약 5km 연장)의 실설 및 확장 사업,
- 해당 사업은 거모지구 북서측 주요 정체구간(군자로)의 병목현상을 해소하여 입주민의 교통 불편을 완화(서비스수준 E -> D)할 것으로 기대된다.
□ 대광위 강희업 위원장은 "간담회를 통해 시흥시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만큼, 앞으로도 대광위와 시흥시가 머리를 맞대고 시흥시의 광역 교통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"라면서,
ㅇ 아울러, "시흥지역 집중투자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나머지 집중투자사업에 대해서도 조기 완공을 위해 더욱 속도를 높이겠다"라고 밝혔다.
담당부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과
책임자 과 장 김혜진(044-201-5045)
담당자 서기관 권호정(044-201-5046)
담당자 사무관 박수진(044-201-5057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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