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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X-B 실시협약안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통과
출처 : 국토교통부 보도일 : 2024.02.27 조회수 : 133
□ 국토교통부(장관 박상우)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B노선(이하 GTX-B)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* 및 실시협약안이 2월 27일 열린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** 심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.

* 수도권광역급행철도비노선 주식회사(대표사 : 대우건설)
** (일시/장소) 2.27(화) 15:30/서울청사, (참석) 기재부 2차관, 정부위원, 민간위원, KDI 등

ㅇ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사업시행자와 실시협약을 조속히 체결할 계획으로, 작년 말 재정 사업 구간 중 일부가 착공한 데 이어 민자사업 구간실시협약이 체결되면 전 구간 착공 기반이 마련된다.

□ GTX-B는 인천대입구역부터 마석역까지 14개역을 정차하며, 총 82.8km를운행한다. 인천대입구역부터 청량리역까지 1일 최대 160회 운행하며, 상봉역~마석역 구간은 경춘선과 선로를 공용한다.

ㅇ 총사업비는 4조 2,894억원이며, 민간사업자가 건설 및 운영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(BTO)으로, 6년간 건설(용산~상봉 구간은 재정사업으로 건설)하고 이후 40년간 운영하게 된다.

□ 국토교통부 윤진환 철도국장은 “GTX-B가 개통되면 지하철과 버스로 1시간 이상 걸리던 인천 송도 및 남양주 마석에서 서울역 등 서울 도심까지 30분 안에 갈 수 있고, 인천대입구역~마석역 간에도 2시간 반 이상에서 1시간으로 크게 줄어들 것”이라면서,

ㅇ “하루 27만명 이상 수도권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, GTX 노선을중심으로 지역 거점이 형성되면 새로운 일자리, 주거 수요 창출 등 분산효과도 기대되는 만큼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
담당부서 철도국 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

책임자 과 장 서정관(044-201-3964)
담당자 사무관 백정호(044-201-398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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